제 병은 제 힘으로...
link  이원희   2022-08-04

'참 의료' 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병을 자신 스스로가 고치는 것인데, 자연물의 약성을 활용해 제 몸의 병을 고치는 것이다. 인류의 질병의
고통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먹고사는 속성을 크게 벗어나기 어려운 의료진에게 귀중한 돈을 갖다 바치지 않으려면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살다보면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다. 자전거 타고 가다 무릎이 깨질 수도 있고, 산에 오르다 다리를 삘 수도 있다. 그럴 때
자연물의 약성과 우리 조상들이 수천 년 동안 지혜와 경험으로 전해 준, 검증된 훌륭한 요법들을 잘 활용하면 된다.

따주기, 부항, 쑥뜸, 침 또는 기타 약물요법들이 얼마나 많은가?

일례로 급체했을 때 시간을 지체하거나 잘못하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그럴 때 우리 할머니들이 바늘을 쓱쓱 머리에 문질러 손가락 끝을 따주었다.

요즘 사람들은 소독도 하지 않아 균이 들어가면 큰일 난다고 말하지만 머리에 바늘을 마찰시키면 전기가 일어 살균이 된다. 아무 문제없이 바로 낫는다.

검은 피가 나오면서 10분을 전후하여 해결되는데, 그런 묘법을 우리나라 말고 지구상 어느 나라가 가지고 있는가?

부항 역시 몸 안에 있는 어혈을 밖으로 뽑아내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부항을 '뜬다'고 하는데 쑥뜸 또한 마찬가지로 뜬다고 한다. 쑥뜸을 뜨게 되면 몸 안에 있는 죽은 피, 즉 어혈과 염증 또는 암에 대한 독들, 바이러스 같은 것들이 그냥 나오지 않고 죽어서 나온다.

염증, 고름, 진물, 죽은 피, 이런 것들이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이처럼 신묘한 작용때문에 뜸을 뜨는데,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역사상 최고의 의술을 두고 '옛날에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때나 할 만한 아주 무식하고 위함한 방법'이라고 폄하한다.

자기가 손끝이고 발끝이고 어느 한 곳에 침을 맞아보거나 뜸을 떠 본 일도 없으면서 말이다.

















내 안의 의사를 깨워라
인산의학 이야기
인산의학 계승자 김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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